해외 시장 활동 영역 확장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키라스(KIIRAS)가 글로벌 기업들과 손잡고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소속사 린브랜딩은 30일 "키라스(링링 쿠루미 하린 카일리 도연 로아)가 8월 3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Fast Track Entertainment LAUNCHPAD(패스트 트랙 엔터테인먼트 런치패드) 미디어 이벤트'에 참가해 프라이빗 쇼케이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싱가포르 소재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패스트 트랙 엔터테인먼트(Fast Track Entertainment)와 메이저 음악 레이블 등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신인 아티스트 글로벌 론칭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 프로젝트는 유망한 신인 아티스트들의 해외 시장으로 활동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키라스는 이번 행사에서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주요 미디어, 파트너, 브랜드 및 콘텐츠 파트너 앞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직접 선보인다.
특히 LAUNCHPAD 미디어 이벤트는 단순한 해외 쇼케이스를 넘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전략적 지원과 활동 시장 확대를 결정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키라스는 대표곡 무대는 물론 향후 글로벌 활동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며, 현지 언론과 인터뷰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키라스는 K팝을 대표하는 차세대 글로벌 걸그룹으로 도약 및 해외 파트너십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키라스는 5월 두 번째 싱글 'TA TA'를 발표하고 다양한 해외 공연과 글로벌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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