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토 오후 9시 50분 방송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소지섭 윤경호 최대훈이 열연한 드라마 '김부장'이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5일 넷플릭스 공식 차트 집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은 공개 3주 차(7월 6일부터 12일까지 집계) 91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주 정상에 오른 데 이어 이번 주에도 1위를 이어갔다.
또한 '김부장'은 한국을 비롯해 홍콩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22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총 72개국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시청률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회 9.5%(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출발해 가장 최근 방영된 6회에서는 22.3%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이자 SBS 역대 금토드라마 가운데 '펜트하우스2'(29.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한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총 10부작 중 6회까지 방영됐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