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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홍의 오늘연예] '김부장', 시청률 20% 돌파...소지섭 빛내준 '빌런' 감초들
블랙핑크 제니, 휴가도 월드클래스...비키니 한 장에 팬심 '들썩'
7월 6일 월요일, 김부장/ 블핑 제니/ 다니엘/ 이수지/ 무명전설


다니엘은 최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 본명인 다니엘 마쉬로 참가해 21.1km를 1시간 49분 13초 만에 완주했다. 사진은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4 THE FACT MUSIC AWARDS, TMA)' 당시, 하니와 민지, 혜인, 다니엘, 해린(왼쪽부터)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더팩트 DB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소지섭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방송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습니다.

원작을 둘러싼 각종 논란도 있었지만, 시청자들의 관심은 결국 작품의 완성도와 배우들의 연기로 향했습니다. 특히 "배우 보는 맛이 있다", "액션과 감동, 코미디까지 다 잡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넷플릭를 통해 전세계 K-드라마의 존재감을 한층 기우고 있는 '김부장', 오늘은 '김부장'의 흥행을 이끈 배우들과 극중 캐릭터들의 매력을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그 중심에는 역시 소지섭이 있습니다. 소지섭이 연기하는 김부장은 과거 전설적인 특수요원이었지만 지금은 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아버지입니다. 화려한 액션만 보여주는 영웅이 아니라 상처와 후회, 그리고 절절한 부성애를 함께 담아내면서 캐릭터에 깊이를 더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말보다 눈빛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소지섭 특유의 연기가 극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의 진짜 힘은 김부장 혼자만의 활약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극중 특수부대 출신 삼총사인 성한수 역의 배우 최대훈과 박진철 역의 윤경호는 최고의 조력자이자 분위기 메이커입니다. 성한수는 거침없는 행동력과 희생정신으로 긴장감을 책임지고, 박진철은 능청스러운 유머와 인간적인 매력으로 무거운 분위기를 적절하게 풀어줍니다.

특히 두 배우는 코믹한 호흡을 보여주다가도 전투 장면에서는 순식간에 분위기를 바꾸며 강렬한 액션을 선보입니다. 4회에서 성한수가 적과 함께 강물로 뛰어드는 장면, 그리고 박진철이 동료들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체포를 선택하는 장면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주인공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강한 악역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주상욱이 연기하는 주강찬은 냉철한 카리스마와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으로 극의 긴장감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조복래의 금이빨은 독특한 외형과 개성 강한 말투로 등장할 때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또 김상만 역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 김대한과 악당 동료 박강민 역의 김윤배 역시 각각 다른 색깔의 악역을 완성하며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악당들마저 뚜렷한 개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선과 악의 대결이 더욱 흥미롭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부장'의 인기 비결은 단순히 화려한 액션에만 있지 않습니다. 딸을 지키려는 아버지의 절박한 마음, 목숨을 건 동료애, 그리고 적재적소에서 터지는 유쾌한 웃음까지 다양한 감정을 균형 있게 담아낸 것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여기에 소지섭을 중심으로 최대훈, 윤경호, 주상욱, 조복래, 김대한, 김윤배 등 배우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살린 연기를 펼치면서 어느 한 명도 허투루 소비되지 않는 탄탄한 앙상블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원작을 둘러싼 외부 논란과는 별개로 작품 자체의 재미와 배우들의 연기가 시청률 20% 돌파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과연 김부장과 삼총사가 민지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지, 그리고 앞으로 또 어떤 강렬한 액션과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일상을 공개했. 사우나와 수영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현지 맛집 탐방과 쇼핑까지, 자연스러운 여행 일상이 담겼다. 사진은 제니가 지난 3월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을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더팩트 DB
제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일상을 공개했. 사우나와 수영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현지 맛집 탐방과 쇼핑까지, 자연스러운 여행 일상이 담겼다. 사진은 제니가 지난 3월 인천국제공항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을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더팩트 DB

'휴식도 화보 같은 비주얼' 비키니 화제…세계 무대 휩쓰는 근황까지

특급 스타의 일거수일투족은 언제나 화제가 되죠. 이번에는 글로벌 스타 블랙핑크 제니가 덴마크에서 공개한 수영복 사진이 전 세계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휴식마저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 제니.

하지만 팬들이 더욱 주목한 건 단순한 비키니 사진이 아니라, 지금 제니가 보여주고 있는 '글로벌 톱 아티스트'의 위상이었습니다. 최근 근황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사우나와 수영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현지 맛집 탐방과 쇼핑까지, 자연스러운 여행 일상이 담겼는데요.

특히 한뼘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사진은 공개 직후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군살 없는 보디라인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진이 더욱 의미를 갖는 이유는 바로 제니의 일정 때문입니다. 단순한 휴가가 아니라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투어 중 잠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었기 때문인데요.

제니는 지난 3일 덴마크를 대표하는 대형 음악 축제인 로스킬레 페스티벌 메인 무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특히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를 맡으며 또 하나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공연을 마친 뒤 제니는 "로스킬데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헤드라이너가 되어 큰 영광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놀라웠어요. 사랑합니다."라는 소감을 남기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사실 제니의 글로벌 행보는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지난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에서도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장식하며 현지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았고, 앞으로도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스페인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까지 세계적인 음악 축제 무대를 연이어 누빌 예정입니다.

이처럼 세계 주요 페스티벌에서 잇따라 헤드라이너로 초청받는다는 것은 단순히 인기가 많다는 의미를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독보적인 티켓 파워와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장의 수영복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그 이면에는 세계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는 제니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있었습니다.

휴식하는 순간에도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고, 무대에서는 K-팝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제니, 과연 앞으로 이어질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서는 또 어떤 기록과 화제를 만들어낼지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다니엘은 최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 본명인 다니엘 마쉬로 참가해 21.1km를 1시간 49분 13초 만에 완주했다. 사진은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4 THE FACT MUSIC AWARDS, TMA)' 당시, 하니와 민지, 혜인, 다니엘, 해린(왼쪽부터)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더팩트 DB
다니엘은 최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 본명인 다니엘 마쉬로 참가해 21.1km를 1시간 49분 13초 만에 완주했다. 사진은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4 THE FACT MUSIC AWARDS, TMA)' 당시, 하니와 민지, 혜인, 다니엘, 해린(왼쪽부터)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더팩트 DB

다니엘, 왜 혼자만 소송당했나? 중국회사 이중계약 의혹 전말

같은 K-POP 스타지만, 입장과 상황이 전혀 다른 길을 가는 주인공도 있습니다. 다국적 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의 새로운 근황이 공개됐는데요.

다니엘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뉴캐슬에서 호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났습니다. 대한민국과 호주 복수 국적자입니다.

최근 다니엘은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 본명인 다니엘 마쉬로 참가해 21.1km를 1시간 49분 13초 만에 완주했습니다. 밝은 미소로 레이스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았는데요. 하지만 이번 근황이 더욱 화제가 된 이유는 현재 다니엘이 ADOR와 대규모 소송을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핵심은 왜 다니엘만 팀에서 사실상 제외되고 손해배상 소송 대상이 됐느냐는 점입니다. 어도어 측은 재판에서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 가운데 유일하게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진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미국 R&B 듀오, 이모셔널 오렌지스[Emotional Oranges]와의 협업입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약 17만5천 달러, 우리 돈 약 2억4천만 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뮤직비디오 촬영은 중단됐지만 음원 녹음 등은 상당 부분 진행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재판에서는 중국 자본이 투자한 회사와의 이중계약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어도어 측 설명에 따르면, 이 회사는 과거 하이브 측에 어도어 인수를 제안했던 곳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해당 계약을 정리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다니엘은 관련 사실을 끝까지 알리지 않았다는 것이 어도어의 주장입니다.

반면 다니엘 측은 전혀 다른 입장입니다. 이모셔널 오렌지스 프로젝트로 별도의 수익을 받은 사실이 없고, 당시 활동은 개인 활동이 아니라 멤버들이 함께 추진했던 NJZ 활동의 연장선이었다며, 자신만 표적으로 삼는 것은 부당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즉 현재 재판에서는 '독자 활동'이었는지, 또 이중계약이 실제 존재했는지, 있었다면 계약 위반에 해당하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다른 멤버들 가운데 일부는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히거나 협의를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다니엘은 아직 복귀 의사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결국 호주에서 밝은 미소로 하프마라톤을 완주한 다니엘, 하지만 국내에서는 수백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과 독자 활동, 이중계약 논란까지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법원의 최종 판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다니엘은 최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 본명인 다니엘 마쉬로 참가해 21.1km를 1시간 49분 13초 만에 완주했다. 사진은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4 THE FACT MUSIC AWARDS, TMA)' 당시, 하니와 민지, 혜인, 다니엘, 해린(왼쪽부터)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더팩트 DB

싸이도 인정한 '여자 싸이'…결혼식 초토화시킨 코믹 퍼포먼스

개그우먼 이수지가 또 한 번 레전드 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 동료 개그우먼 박은영의 결혼식에서 축가보다 더 큰 화제를 모은 건 다름 아닌 이수지의 '싸이 퍼포먼스'였습니다.

최근 공개된 결혼식 현장 영상에는 싸이의 대표곡 '연예인'이 흘러나오자 이수지가 망설임 없이 버진로드를 무대로 만들어버리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신부보다 더 당당한 걸음으로 버진로드를 누비며 특유의 과감한 춤을 선보였고, 하객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사실 이수지의 '싸이 사랑'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공연장에서는 이미 '여자 싸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인데요. 싸이 특유의 에너지와 표정, 몸짓까지 완벽하게 살려내는 것은 물론, 실제 싸이 콘서트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쳐 뜨거운 호응을 얻은 적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수지의 강점은 단순히 춤을 잘 추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몸을 아끼지 않는 과감한 개그와 압도적인 에너지, 그리고 보는 사람까지 즐겁게 만드는 무대 장악력이 싸이를 떠올리게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수지의 진짜 특기는 따로 있죠. 특유의 연변 사투리와 북한 말투를 활용한 다양한 부캐릭터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억양과 표정, 몸짓까지 세밀하게 표현하며 짧은 영상만으로도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과장된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살려내는 능력과 한순간에 분위기를 뒤집는 순발력이 바로 이수지만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능은 물론 각종 행사와 무대에서도 "이수지만 나오면 분위기가 살아난다"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번 박은영의 결혼식 역시 주인공은 신부였지만, 하객들에게는 이수지의 '싸이 빙의 퍼포먼스'가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게 됐습니다.

춤 하나만으로 결혼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이수지, 연변 사투리 캐릭터부터 '여자 싸이' 퍼포먼스까지, 몸을 던지는 열정과 독보적인 코믹 포스는 앞으로도 많은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니엘은 최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 본명인 다니엘 마쉬로 참가해 21.1km를 1시간 49분 13초 만에 완주했다. 사진은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4 THE FACT MUSIC AWARDS, TMA)' 당시, 하니와 민지, 혜인, 다니엘, 해린(왼쪽부터)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더팩트 DB

울산도 달군 '무명전설' TOP7…7월 15일 '전설의 사내' 첫방

'무명전설' TOP7의 뜨거운 인기가 전국을 달구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무명전설' 전국투어 울산 콘서트가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울산 공연은 오후 1시와 오후 6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됐는데요. 안양과 창원, 서울에 이어 네 번째 지역 공연답게 공연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많은 팬들이 몰리며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습니다.

공연장 주변에는 TOP7을 중심으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돼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물품보관함 등 편의시설도 운영되면서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TOP7 멤버들은 이번 공연에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화려한 라이브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객석을 뜨겁게 달궜는데요. 무명에서 전설로 성장하고 있는 TOP7의 무대마다 팬들의 환호와 떼창이 이어지며 울산 공연 역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팬들에게는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명전설'의 감동을 이어갈 스핀오프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가 오는 15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 성리와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여정을 담는 음악쇼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무명전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장민호와 양세형이 MC를 맡아 TOP7과 다시 한번 유쾌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TOP7은 "팬분들과 시청자분들을 위해 여심을 저격하는 무대, 심장이 쿵하는 화끈한 무대, 마음을 적시는 감동의 무대까지 모두 준비했다"며 "전설의 사내로 돌아오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제작진 역시 "'무명전설'을 사랑해 준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커진 스케일과 새로운 미션으로 돌아온다"며 기존 오디션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예고했습니다.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직접 만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TOP7, 이제는 '전설의 사내'를 통해 더욱 성장한 무대와 예능감, 그리고 진솔한 이야기까지 선보일 예정인데요.

울산 콘서트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새롭게 시작될 '전설의 사내'가 또 어떤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지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전설의 사내'는 오는 15일 밤 첫 방송됩니다.

ee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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