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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산다라박, '골든타임 in CCTV' 진행…5일 첫 방송
CCTV·블랙박스로 사고 분석
"안전의 중요성 되새기길"


전 축구 선수 안정환,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 김주우 아나운서(왼쪽부터)가 SBS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 MC를 맡는다. /SBS
전 축구 선수 안정환, 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 김주우 아나운서(왼쪽부터)가 SBS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 MC를 맡는다. /SBS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전 축구 선수 안정환과 2NE1 산다라박이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알린다.

SBS는 3일 "시사교양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가 오는 5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골든타임 in CCTV'는 CCTV와 블랙박스에 기록된 다양한 사고 사례를 통해 위험 신호를 분석하고 위기의 순간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 국민 모두가 오늘도 무사할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일터와 가정, 도로 등 우리 주변에서 실제 발생한 사고를 CCTV와 블랙박스 영상으로 재구성한다. 사고 전 나타난 위험 신호와 사고를 막을 수 있던 결정적인 순간을 전문가들과 함께 짚으며 안전 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진행은 안정환 산다라박, 김주우 아나운서가 맡는다. 안정환과 산다라박은 친근한 시선으로 사고 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김주우 아나운서는 정확한 정보 전달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중심을 잡는다.

제작진은 "사고는 특정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언제든 닥칠 수 있는 현실"이라며 "시청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위기의 순간 자신과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작은 실천을 배워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골든타임 in CCTV'는 오는 5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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