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연예
지창욱,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 공식 초청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

배우 지창욱이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사진은 지난 5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서예원 기자
배우 지창욱이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사진은 지난 5월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서예원 기자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지창욱이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를 빛낸다.

소속사 스프링 컴퍼니는 17일 "지창욱이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꾸준히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 온 그는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지닌 대표적인 한국 배우로서 K-콘텐츠의 글로벌 위상을 알릴 예정이다.

2023년부터 국제 기준에 따라 개최되고 있는 다낭 아시아 영화제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국제 영화제로, 아시아 영화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조명하고 영화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권위 있는 영화 행사다.

오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되는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는 '아시아에서 세계로 향하는 다리(Bridging Asia to the World)'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약 102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이 가운데 '아시아 영화 파노라마(Asian Film Panorama)' 부문에는 총 21편의 작품이 초청됐고 한국 영화는 3편이 선정돼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이와 함께 지창욱의 참석은 한국 영화와 콘텐츠를 향한 글로벌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지창욱은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돌파한 '군체'(감독 연상호)에서 둥우리 빌딩 보안팀 직원이자 오랜만의 휴가에 자신을 만나러 온 누나 최현희(김신록 분)와 함께 빌딩에 고립되는 최현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어 그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과 JTBC 새 드라마 '인간 구미호'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