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배우 이시우가 현 소속사 앤피오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안정적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앤피오는 12일 "이시우와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시우가 다방면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시우는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종이달',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소년시대', '완벽한 가족',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러브 미' 등 장르 구분없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어떤 캐릭터든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2023년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에서 보여준 강렬함과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러브 미'에서 선보인 깊이 있는 감정을 오가는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시우는 앤피오와 함께 차세대 기대주를 넘어 '믿고 보는 배우'로서 더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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