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시구 및 각종 콘텐츠 출연 예정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의 유닛 차동협(ChaDongHyeop)이 대만 현지에서 팬심 공략에 나선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0일 드리핀 차동협(차준호 김동윤 이협)이 10일부터 1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를 방문해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을 소화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동협은 5월 12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두근대'로 글로벌 K팝 팬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싱글은 미국 아마존 뮤직 베스트셀러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아이튠즈 미국 뮤직비디오 차트 K팝 장르 1위, 팝(POP) 장르 6위, 전체 장르(All Genres) 10위에 오르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이 기세를 몰아 차동협은 타이베이 현지 팬과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차동협은 타이베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먼저 도착 당일인 10일 타이베이 프로야구팀 라쿠텐 몽키스(Rakuten Monkeys)의 경기에 참석해 차준호가 시구, 김동윤이 시타, 이협은 주심 역할을 맡아 현지 스포츠 팬들과 만난다.
또 차동협은 타이베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과 현지 아이돌 그룹들과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 촬영, 주요 언론 매체 인터뷰, 라디오 등 다양한 일정을 예고하고 있다.
차동협은 유닛 고유의 청량한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 자연스러운 팀 케미스트리를 앞세워 대만 현지 팬을 매료시키겠다는 각오다.
차동협은 첫 번째 싱글 '두근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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