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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시선 사로잡은 '레몬 태양'…'Lemon Tang' 비행선 화제
서울 홍대 일대서 'Lemon Tang' 비행선 실제 운행
강남과 성수에서도 운행 예정


그룹 하츠투하츠가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을 표현한 비행선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은 하츠투하츠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왼쪽부터)가 2025년 10월 2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FOCU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서예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을 표현한 비행선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은 하츠투하츠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왼쪽부터)가 2025년 10월 2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FOCU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하늘에 직접 '레몬 태양'을 띄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과 9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일대에서 하츠투하츠(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 로고와 이들의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 탱)'이 적힌 노란 비행선을 운행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비행선은 이번 앨범의 메인 테마인 '레몬 태양'을 의도한 것이다.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펼쳐진 이번 이벤트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SM엔터테이먼트는 10일과 11일 강남, 12일부터 14일까지 성수에서도 'Lemon Tang' 비행선을 선보이며 하츠투하츠의 컴백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은 동명 타이틀곡과 2월 공개된 싱글 'RUDE!(루드!)'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다.

앨범에는 서툴지만 솔직한 마음과 때로는 엉뚱하고 풋풋한 이야기 그리고 함께라서 더 선명해지는 다채로운 순간을 하츠투하츠의 언어로 담았다.

하츠투하츠틑 강남과 성수에서도 'Lemon Tang' 비행선을 선보일 예정이다./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틑 강남과 성수에서도 'Lemon Tang' 비행선을 선보일 예정이다./SM엔터테인먼트

앨범 수록곡 '15-LOVE(피프틴 러브)'는 테니스 경기에서 한 쪽이 첫 포인트를 획득한 '15:0'에서 착안해 상대방과의 랠리에서 느끼는 긴장감과 설렘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또다른 수록곡 '처음투성이 (Baby Steps)(베이비 스텝)'는 경쾌한 비트 위에 보사노바 스타일의 코드 진행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팝 곡으로 새로운 시작의 설렘을 가사에 담았다.

하츠투하츠는 22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을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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