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연예
'2026 월디페', 마시멜로·제드 등 헤드라이너 10팀 공개
20주년 맞아 글로벌 페스티벌 도약 선언
DJ계 슈퍼스타 대거 참여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마시멜로(Marshmello), 제드(Zedd),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등이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비이피씨탄젠트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 마시멜로(Marshmello), 제드(Zedd),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등이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비이피씨탄젠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2026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하 2026 월디페)'이 개최 20주년을 맞아 17개국 86개 팀이 참여하는 글로벌 페스티벌로 성대하게 치러진다.

주최사 비이피씨탄젠트는 21일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 DJ계 슈퍼스타 마시멜로(Marshmello), 제드(Zedd), 아민 반 뷰렌(Armin van Buuren) 등이 포함된 헤드라이너 라인업을 발표하고 '2026 월디페'의 성대한 시작을 알렸다.

'2026 월디페' 1차 라인업에는 트랜스, 테크노, 하드 테크노, 덥스텝, 드럼 앤 베이스, 빅룸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일렉트로닉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먼저 감각적인 멜로디와 대중적인 사운드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슈퍼스타 마시멜로를 시작으로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 제드, '트랜스 리빙 레전드' 아민 반 뷰렌, 압도적인 연출로 유명한 에릭 프리즈(Eric Prydz)가 합류한다.

다채로운 장르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글로벌 테크노 흐름을 이끌고 있는 아멜리에 렌스(Amelie Lens), 하드 테크노를 대표하는 아이 헤이트 모델스(I Hate Models), 덥스텝 기반의 익시젼(Excision)과 슬렌더(SLANDER), 감각적인 하우스로 사랑받는 라우드 럭셔리(Loud Luxury), 하드 스타일 강자 디블락 앤 에스테판(D-Block & S-te-Fan)이 '2026 월디페'에 출연을 확정했다.

2007년 시작해 개최 20주년을 맞은 '월디페'는 올해를 계기로 글로벌 대표 EDM페스티벌로 나아갈 계획이다. 이미 7월 4일과 5일 일본에서 '월디페 저팬' 공연을 확정했으며 향후 아시아 여러 지역과 라이선스 협업 및 글로벌 프로젝트도 확대할 계획이다.

비이피씨탄젠트 김은성 대표는 "트랜스의 전설부터 현재 가장 주목받는 테크노 아티스트들까지 일렉트로닉 음악 신의 다양한 흐름과 세대를 한 무대에 담고자 했다"며 "20주년을 맞은 올해 '월디페'가 오랜 팬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이 되고 처음 방문하는 관객들에게는 EDM 페스티벌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 월디페'는 6월 13일과 14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된다. 예매 등 자세한 소식은 공식 소셜 미디어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