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준비, 홍콩 TV 출연 등 활동 재개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재정비를 마치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7일 "유스피어(채나 다온 서유 시안 로아 소이)가 6월 컴백을 확정하고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과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바란다"고 밝혔다.
6월 컴백하는 유스피어는 멤버 여원을 제외한 채나 다온 서유 시안 로아 소이 6인조로 활동한다. 앞서 MW엔터테인먼트는 6일 여원의 팀 활동 종료 및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MW엔터테인먼트는 "안타깝게도 여원은 함께할 수 없게 됐지만 6명의 유스피어 멤버들이 새로운 각오와 의지로 펼쳐갈 여정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스피어는 2025년 6월 싱글 'SPEED ZONE(스피드 존)'으로 데뷔한 신인 그룹이다. 당시 WM엔터테인먼트에서 오마이걸 이후 10년 만에 데뷔한 걸그룹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데뷔 6개월 만인 2025년 12월 31일 W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하면서 활동이 중단됐다.
이후 이들은 2026년 1월 WM엔터테인먼트를 이끌던 이원민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MW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컴백을 준비해왔다.
또 유스피어는 4월 27일과 28일 방영된 홍콩 지상파 채널 ViuTV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백일 걸그룹(百日女團)'에 출연해 오랜만에 TV에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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