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귀한 가족' 6월 첫 방송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고준희가 부모님과 함께하는 털털한 일상을 소개한다.
MBN은 28일 "새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고준희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2013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이후 13년 만에 리얼리티 예능에 고정 출연하는 고준희는 자연스러운 일상 공개로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다양한 연예인 가족의 일상을 관찰하며
1985년생인 고준희는 지난 2001년 SK그룹의 '스마트 학생복 모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건축학개론' '나의 절친 악당들',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그녀는 예뻤다' '언터처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 출연으로 고준희는 방송 최초 부모님과의 일상을 보여준다. 그는 가족과 함께하는 리얼한 모습부터 독립을 준비하는 과정까지 털털하고 소탈한 일상을 드러낸다. 특히 한 번도 부모님과 떨어져 살지 않은 이유를 비롯해 고준희 못지않은 어머니의 미모와 아버지와의 엉뚱한 케미까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를 공개한다.
고준희는 최근 예능에서 반전 매력을 보이며 많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월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연애 프로그램에 몰입하는 집순이의 일상을 공개했으며 tvN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 'SNL 코리아 리부트 시즌6' 등에서 거침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에도 그는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고준희가 출연하는 '남의 집 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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