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웹툰 원작…오는 11일 첫 방송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등이 함께하는 강림소초의 문이 활짝 열린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제작진은 4일 강림소초에서 동고동락하며 왁자지껄한 하루를 만들어갈 요주의 인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환영 포스터를 공개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강림소초 환영 포스터에는 구름 위로 내려앉은 듯한 배경 속 저마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인물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단정한 취사병 차림으로 말끔한 인상을 더한 강성재는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어 그가 강림소초에서 선보일 요리를 궁금케 한다.
강성재 외에 7명의 장병도 눈길을 끈다. 상사 박재영(윤경호 분), 중위 조예린(한동희 분), 병장 윤동현(이홍내 분), 대위 황석호(이상이 분), 그리고 병장 김관철(강하경 분)과 중령 백춘익(정웅인 분), 대령 배원영(안길강 분)까지 각기 다른 직책의 인물들이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강림소초의 다이내믹한 일상을 예고한다.
포스터 속 "강림소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에게 마치 인사를 건네는 듯한 인상을 남긴다. 따뜻한 환대를 시작으로 재미와 환한 웃음을 안겨줄 강림소초의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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