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8시 50분 첫 방송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박지훈이 '전설의 취사병'으로 변신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밝혔다.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제작진은 28일 극 중 강성재 역을 맡은 박지훈의 작품 선택 배경부터 준비 과정까지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했다. 이와 함께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박지훈의 스틸을 공개했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박지훈은 "작품을 하면서 꼭 한번 군복을 입어보고 싶었고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 싶어서 출연을 결정했다"며 "특히 강성재가 낯선 환경에 적응해

그는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날 강성재 캐릭터를 표현하고자 남다른 노력도 더했다.
박지훈은 "취사병이라는 색다른 직업군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기 위해 촬영 전 요리 연습을 다녔다. 요리를 하나씩 익혀가며 칼질 실력도 점차 향상됐다"며 요리 연습을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작품은 강성재가 퀘스트를 수행하며 요리 레벨을 끌어올리는 판타지 설정이 더해졌다. 이에 색다른 연기 접근도 필요했을 상황. 이에 대해 박지훈은 "극 중 가상으로 등장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얻고 싶은 수식어로는 '깡성재'를 꼽았다. 그는 "극 중 강성재 캐릭터의
마지막으로 박지훈은 작품을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로 "작품 속에서 '깡성재'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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