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오후 8시 티켓 오픈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보컬 그룹 노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6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S27M엔터테인먼트 23일 "노을(이상곤 전우성 강균성 나성호)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서울 XSCALA(엑스칼라)에서 2026 노을 콘서트 'Cafe 유월(카페 유월)'을 개최한다"고 알리며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Cafe 유월'은 매년 6월 개최되는 노을의 대표 공연이다. 깊은 울림이 있는 라이브 무대와 관객과의 긴밀한 교감 그리고 멤버들의 재치 있는 입담이 어우러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 또한 노을의 수많은 히트곡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자세한 세트리스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노을 멤버들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포스터 중앙에는 카페 외부 풍경을 그린 일러스트가 자리하고 있다. 콘서트명 'Cafe 유월'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갈색 톤의 따뜻한 분위기로 감성을 자극해 콘서트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노을의 단독 콘서트 'Cafe 유월' 티켓은 오는 28일 오후 8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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