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노력을 쏟아부은 신보 제작 과정을 공개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앰퍼샌드원(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제작기 영상 2편을 업로드했다.
앞서 공개된 1편에는 타이틀곡 선정 과정과 치열한 녹음 현장이 담겨 있었다면, 이번에 공개된 에피소드에서는 앨범 및 비주얼 관련 회의에 참여하고 타이틀곡 'GOD(갓)' 퍼포먼스를 연습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먼저 회의에 참여한 앰퍼샌드원은 헤어스타일부터 소품과 뮤직비디오 군무 신, 앨범 패키징 등 다양한 방면으로 의견을 제시하면서 앨범 절반에 걸쳐 이들의 고민과 시도가 유기적으로 녹아 있음을 확인시켜 줬다.
이어 멤버들은 최지호의 리드 하에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타이틀곡 퍼포먼스 연습에 돌입했다. 이들은 찰나의 안무도 최대한 디테일을 살리고 칼군무를 완성해 나갔고, 윤시윤은 "이번에는 퍼포먼스적인 부분이 많이 성장했다는 걸 확실하게 보여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김승모는 "저희의 목표와 방향성대로 잘 나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까 앤디어(팬덤명)도 그 점을 지켜봐 주시면서 같이 열심히 응원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8일 'DEFINITION'으로 컴백했다. 이들은 신보로 발매 당일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와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2위에 올랐고, 초동 판매량 15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이렇게 차근차근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앰퍼샌드원은 오는 5월 2일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1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본 투 디파인)'을 개최하고 전 세계 곳곳에 있는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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