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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잇는 새 댄스 IP"…'스디파', 8월 론칭 확정
퍼포먼스 디렉터 대결 담은 댄스 서바이벌
"'디렉팅 전쟁' 완결판 될 것"


Mnet이 새 댄스 서바이벌 시리즈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8월 공개된다고 밝혔다. /Mnet
Mnet이 새 댄스 서바이벌 시리즈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8월 공개된다고 밝혔다. /Mnet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무대 뒤 조력자인 '퍼포먼스 디렉터'의 세계를 조명하는 새 댄스 시리즈가 론칭된다.

Mnet은 22일 "새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STREET WORLD FIGHTER : Directors' War, 이하 '스디파')'가 오는 8월 공개된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퍼포먼스 디렉터 출연진의 실루엣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스디파'는 글로벌 댄스 신드롬을 일으켰던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계보를 잇는 Mnet의 신규 댄스 IP((지식재산권) 프로젝트다. 이번 시리즈는 단순한 춤 대결을 넘어 안무 창작을 기반으로 무대 구성과 연출, 스토리텔링까지 총괄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을 담는다. 누가 더 잘 추느냐를 넘어 누가 더 압도적인 작품을 만들었느냐를 가리는 새로운 차원의 서바이벌이 펼쳐질 전망이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에는 안무 창작과 무대 구성, 연출을 맡은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이 담긴다.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에는 안무 창작과 무대 구성, 연출을 맡은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경쟁이 담긴다. /Mnet

티저 영상은 "이제는 퍼포먼스 디렉터가 '작품'을 만드는 시대" "춤도 잘 추고 안무도 잘 짜고 무대 연출도 잘하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로 이번 시리즈가 단순한 춤 대결을 넘어선 '크리에이티브 전쟁'임을 암시한다.

이와 함께 많은 아티스트의 안무 제작에 참여한 디렉터들의 실루엣을 비추고 코첼라를 비롯한 슈퍼볼 하프타임쇼, 올림픽 개막식 그리고 톱 아티스트들의 월드 투어 콘서트 등 대형 규모의 무대들이 스쳐 지나간다. 어떤 디렉터들이 참여해 성별과 장르의 경계를 허문 대결을 펼칠지 기대감이 커진다.

제작진은 "이제는 전 세계가 K-POP 퍼포먼스를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 즐기는 시대"라며 "그동안 시청자들이 '스트릿' 시리즈의 '메가 크루 미션'을 통해 퍼포먼스 디렉터의 역량과 무대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경험했다면, 이번 '스디파'는 그런 레전드 무대들이 매주 펼쳐지는 '디렉팅 전쟁'의 완결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디파'는 오는 8월 공개 예정이다.

ssinu423@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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