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 스타들이 제주도에서 연인을 찾는다.
TV조선은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 듀엣할까요?'가 오는 23일 첫 방송한다"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에 출연했던 손빈아 허찬미 등이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안긴다.
'우리 듀엣할까요?'는 노래라는 공통점 하나로 만난 미스와 미스터들이 노래 파트너를 넘어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듀엣 여행 프로그램이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귀 호강 듀엣 무대와 설렘 가득한 연애 스토리가 펼쳐진다.
예고편은 제주도에서 마주한 미스와 미스터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나의 연인, 나의 듀엣을 찾기 위해 왔습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미스터트롯3' 손빈아와 '미스트롯4' 허찬미가 등장한다. 이어 기대에 찬 눈빛을 한 '미스트롯4' 염유리, 함께 노래할 미스를 궁금해하는 '미스터트롯2' 안성훈이 모습을 드러낸다.

이외에도 '미스터트롯3'의 추혁진 박지후 남궁진과 '미스트롯4' 홍성윤 길려원 장혜리 등의 출연도 확인할 수 있다. 얼굴이 포착되지 않았지만 목소리만으로 누구인지 가늠할 수 있는 여러 미스와 미스터들도 있어 기대를 더한다.
이어 홍성윤이 "도파민 터진다"라고 외칠 정도로 가혹한 커플 쟁탈전이 펼쳐진다. 모두가 혼란에 빠진 와중 남궁진은 "연애 프로그램 중에 제일 재밌는 것 같다"라고, 손빈아는 "이 드라마 시청률 40% 나오겠다"라고 말한다. 여기에 정체불명 미스의 "오빠라고 불러도 될냐?"라는 수줍은 물음과 미스와 미스터의 닿을 듯 말 듯 손 스킨십도 호기심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미스와 미스터들의 귀호강 듀엣 무대와 이들 사이에 오가는 알쏭달쏭 큐피드의 화살이 색다른 재미를 안겨드릴 것"이라며 "어떤 로맨틱 듀엣 제주도 여행이 펼쳐질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우리 듀엣할까요?'는 오는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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