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스태프와 덴마크 방문 맞아" 인정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멤버들이 해외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돼 활동 재개의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어도어 관계자는 14일 <더팩트>에 "뉴진스(민지 하니 해린 혜인)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은 맞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의 소셜 미디어에는 덴마크 코펜하겐의 한 매장에서 뉴진스 해린과 혜인을 봤다는 목격담과 사진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또 게시자는 해린과 혜인 곁에 촬영용으로 보이는 카메라를 소지한 스태프가 동행하고 있었고 하니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져 뉴진스 컴백을 위한 촬영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하지만 어도어 측은 해당 일정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정확한 참여 멤버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앞서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은 전속계약해지 여부를 두고 갈등을 겪었다. 이후 2025년 10월 법원이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면서 같은해 11월 해린과 혜인이 12월에는 하니가 어도어로 복귀했다.
다만 어도어는 다니엘에게는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또 마지막으로 남은 멤버인 민지는 여전히 거취가 불분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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