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6시 20분 방송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씨야가 '뉴스룸'에 출연해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프로젝트 법인 씨야는 10일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완전체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2006년 데뷔한 씨야는 2011년 해체 이후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해 큰 사랑을 받았다. 선공개 곡 '그럼에도 우린'으로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올랐으며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뉴스룸'에서 씨야는 15년 만의 재결합 소회와 함께 앞으로 펼쳐갈 음악 활동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팀만의 고유한 감성을 지키면서도 보컬 그룹으로서 보여줄 새로운 방향성과 향후 행보를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오는 5월 발매를 앞둔 앨범 스포일러도 예고됐다. 앨범이 지향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팬들을 위해 준비 중인 특별한 이벤트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쏟아질 전망이다.
씨야가 출연하는 '뉴스룸'은 오는 12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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