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삼성서울병원은 3일 "슈퍼주니어 은혁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 및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은혁은 "중증 폐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치료법과 신약이 하루빨리 개발돼 많은 분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은혁은 지난해 영남권 산불 대응 현장에서 활동한 소방관과 구호 요원 지원을 비롯해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기부에도 나서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은혁은 'Sorry Sorry(쏘리 쏘리)' 'Devil(데빌)' 'Mr. Simple(미스터 심플)'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슈퍼주니어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 'SUPER SHOW 10(슈퍼 쇼 10)' 앙코르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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