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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팅 온 팩트' 이용진→예원, 관전 포인트 공개…"충격의 연속"
뉴스의 진실을 가리는 치열한 두뇌 게임
3월 27일 오전 11시 공개


방송인 이용진과 예원,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왼쪽부터)가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에서 맞붙는다. /웨이브
방송인 이용진과 예원,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왼쪽부터)가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에서 맞붙는다. /웨이브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베팅 온 팩트' 출연자들이 팩트를 둘러싼 서바이벌을 전개한다.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 제작진은 23일 방송인 이용진, 가수 겸 배우 예원,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를 짚으며 시청을 독려했다.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이다. 방송인 장동민 이용진 정영진 예원, 정치 평론가 진중권, 정치 유튜버 헬마우스,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가 플레이어로 참여한다.

먼저 이용진은 "판단력과 전략이 중요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뉴스에 관심이 많아 서바이벌에 도전하게 됐다"고 참여 계기를 설명했다. 예원은 "평소 서바이벌을 즐겨보는 편이지만 출연은 자신이 없었다"며 "고민 끝에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해 마음을 굳게 먹고 참여했다"고 전했다.

서바이벌을 직접 겪어 본 소감으로 박성민은 "한동안 뒤통수가 얼얼했다, 그야말로 충격의 연속"이라고 답했고 강전애는 "예능에서 인생 경험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궁금증을 높였다.

이용진은 "생각보다 긴장감 넘치는 프로그램"이라며 "촬영 내내 매 순간이 치열했고 굉장히 몰입했다"고 설명했다. 예원은 "처음에는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감도 안 잡혔지만 끝나갈 때쯤에는 더 길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흥미로웠다"라고 덧붙였다.

'베팅 온 팩트'의 차별점과 관전 포인트로는 4인 모두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을 수도, 당연하지 않은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며 "팩트라고 당연하게 생각한 것이 페이크일 수도 있고 페이크라고 당연하게 생각한 것이 팩트일 수도 있다"고 입을 모았다.

'베팅 온 팩트'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mcy2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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