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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북미서도 인기 절정…'관객 떼창 유발'
뉴욕과 LA에서 쇼케이스 진행
전석 매진에 관객들 큰 호응 이어져


그룹 하츠투하츠가 미국 뉴욕 브루클린 파라마운트와 LA 더 윌턴에서 개최한 프리미어 쇼케이스 'HEARTS 2 HOUSE'를 성황리에 마쳤다./SM엔터테인먼트
그룹 하츠투하츠가 미국 뉴욕 브루클린 파라마운트와 LA 더 윌턴에서 개최한 프리미어 쇼케이스 'HEARTS 2 HOUSE'를 성황리에 마쳤다./SM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북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4일 "하츠투하츠(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파라마운트(Brooklyn Paramount)와 22일 LA 더 윌턴(The Wiltern)에서 개최한 프리미어 쇼케이스 'HEARTS 2 HOUSE(하츠 투 하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번 쇼케이스에서 하츠투하츠는 K팝 팬에게 큰 사랑을 받은 'RUDE!(루드!)', 'FOCUS(포커스)', 'STYLE(스타일)', 'The Chase(더 체이스)' 등 대표곡들을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또한 이들은 소녀시대 'Gee(지)'와 '소원을 말해봐 (Genie(지니))', f(x)(에프엑스)의 'Electric Shock(일렉트릭 쇼크)', 레드벨벳의 '빨간 맛 (Red Flavor(레드 플레이버))' 등 SM 선배 아티스트의 커버 무대까지 선사해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신곡 'RUDE!' 무대에서는 국내외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스텔라의 영어 내레이션 파트가 등장하자 객석에서 힘찬 떼창이 터져 나오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져 하츠투하츠를 향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북미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하츠투하츠는 "미국에서 한 첫 단독 공연인데 밝은 에너지로 반겨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즐겁고 신나는 무대였고 가까이서 팬분들과 눈을 마주치며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현지시간 23일 LA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에서 'Global Spin Live: Hearts2Hearts(글로벌 스핀 라이브: 하츠투하츠)'를 펼치며 28일에는 자카르타 팬미팅을 개최한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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