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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불목' 만들 것"…'놀라운 목요일' 5MC, 자신감 폭발
'놀라운 토요일' 스핀오프…'도레미 마켓' 세계관 확장
3월 19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


'놀라운 목요일'의 MC로 나서는 붐 정이랑 서은광 조째즈 이용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tvN
'놀라운 목요일'의 MC로 나서는 붐 정이랑 서은광 조째즈 이용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tvN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방송인 붐 이용진 정이랑, 가수 서은광 조째즈가 '놀라운 목요일'의 색다른 재미를 자신했다.

tvN '놀라운 목요일' 제작진은 12일 MC로 나서는 붐 이용진 정이랑 서은광 조째즈의 각오를 전했다. 이들은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열정을 불태워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다짐했다.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놀라운 목요일'은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놀라운 토요일' 속 '도레미 마켓' 세계관을 '도레미 노래방'으로 확장해 가창력 최강자들의 정면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붐은 "꿈 중 하나가 노래방 사장이 되는 것이었는데 드디어 오픈하게 됐다"며 "준비한 노래방에서 최상의 서비스로 시청자 여러분을 모시겠다"고 신나는 마음을 표출했다.

이어 예능 베테랑 이용진과 정이랑은 "목요일을 웃음으로 책임지겠다" "힐링과 즐거움을 드리고 편안한 웃음으로 지친 목요일 밤을 '붐업(Boom Up·끌어올리다)' 시켜드리도록 하겠다"고 굳은 결심을 밝혔다.

또 그룹 비투비(BTOB) 멤버 서은광은 "보통 '불금'이라고 많이 불리는데 '놀라운 목요일' 탄생 이후엔 목요일이 '불목'이라고 불릴 것"이라며 "열정을 불태워 함께 하겠다"라고 뜨거운 마음을 발산했다. 'MZ 대세' 조째즈는 "화끈한 목요일 얼굴로 큰 웃음을, 목소리로 감동을 드리겠다. 일단 한 번 보시라"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총 4회 편성된 '놀라운 목요일'은 오는 19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한다.

ssinu423@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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