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연예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엄현경, 본격 생사 쟁탈전 시작
'내 인생의 주인공' 되고픈 사람들의 이야기…포스터 공개
3월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KBS1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하는 배우 윤종훈와 엄현경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1
KBS1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하는 배우 윤종훈와 엄현경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1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윤종훈과 엄현경이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KBS1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 연출 이재상) 제작진은 3일 윤종훈과 엄현경의 투샷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미소를 지으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남자 고결(윤종훈 분)과 허당미 가득한 여자 조은애(엄현경 분)가 얽히며 벌어지는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을 그린 작품이다.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윤종훈은 극 중 유능한 갑 중의 갑인 완벽남 고결 역을, 엄현경은 허당끼 넘치는 해피바이러스 소유자 조은애 역을 맡았다. 예상치 못한 만남을 통해 악연이 된 두 사람은 조은애가 개발한 AI 친구 조이로 인해 다시 얽히게 되고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치열한 나날을 보낸다.

공개된 포스터 속 윤종훈과 엄현경은 빌딩 숲을 배경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있다. 윤종훈은 무채색 무드로 차분하면서도 이성적인 고결 캐릭터를 세련되게 표현했으며 엄현경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통통 튀는 조은애의 매력을 보여준다.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두 사람의 완벽한 비주얼 케미가 안방극장에 설렘을 선사한다.

한편 포스터 속 다정한 분위기와 달리 윤종훈과 엄현경 앞에는 험난한 고군분투가 기다리고 있다. 갑작스럽게 가문의 후계자 레이스에 뛰어들게 된 남자와 그의 회사가 빼앗아간 자신의 AI 친구 조이를 되찾아야 하는 여자 사이에 어떤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여기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각 관계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더해지며 평일 저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후속인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오는 3월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한다.

ssinu423@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