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에피소드…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

[더팩트 | 문채영 기자] 수사단 6인이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로 뭉쳤다.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진은 3일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팀워크를 발휘하는 수사단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지난 27일 공개된 '미스터리 수사단'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방송인 이용진, 가수 존박, 가수 겸 배우 혜리, 배우 김도훈,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 안무가 가비가 수사단으로 나서 3개의 미스터리를 해결한다.
공개된 미공개 스틸은 수사단의 스펙터클한 순간들이 담겼다. 먼저 경력직 수사단의 멘털을 뒤흔들었던 '블랙룸' 현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암흑 속에서 서로의 음성에만 의지해 퍼즐을 맞춰야 했던 미션부터 끝없이 이어진 환장의 DDR 게임까지 난이도 높은 퀘스트가 이어졌다. 예측 못한 상황에서 발휘된 수사단의 협동 플레이는 짜릿함을 자아냈다.
수사단이 괴생명체의 실체에 다가서는 '디 아더' 현장은 SF 영화를 방불케 했다. "영화 같은 짜릿함과 화려함, 논스크립트만의 리얼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 정종연 PD의 말처럼 촉감부터 질감까지 현장의 모든 것들이 실제처럼 구현됐다.
이어진 '백수담의 비밀' 현장은 실제 마을 전체를 섭외해 차원이 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수사단의 생생한 표정에 마을의 리얼한 분위기가 더해져 현장감을 배가했다. 몰입도 높은 공포형 스토리텔링과 결말이 압권인 '백수담의 비밀'은 시즌2 백미 에피소드로 손꼽힌다.
총 9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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