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문채영 기자] '크레이지 투어'가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모험에 나선다.
디즈니+는 27일 ENA 새 예능프로그램 '크레이지 투어'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출연진들의 케미스트리부터 해상전 육탄전 공중전을 넘나드는 초고강도 루트까지 프로그램의 핵심 재미를 예고했다.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가수 비, 배우 김무열,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그룹 위너의 멤버 이승훈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의 케미스트리다. 비는 맏형으로서 팀의 중심을 잡아 가지만 고교 동창이자 오랜 절친인 김무열과는 티키타카 호흡을 보여준다.
첫 고정 예능 도전에 나선 김무열은 담백한 개그 감각을, 프로 여행러 빠니보틀은 생동감 넘치는 반응을 선보인다. 'MZ 막내' 이승훈은 형들 사이에서도 눈치 보지 않고 거침없이 파고드는 막내 온 탑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한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거대한 스케일이다. 주사위를 던져 세계 여행을 떠난다는 콘셉트의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스핀오프인 '크레이지 투어'는 하늘, 바다, 대지를 넘나드는 초고강도 루트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스피어 피싱, 헬리콥터 소몰이, 오일 레슬링, 크레인 번지, 열기구 스카이다이빙 등 쉽게 도전할 수 없는 코스들의 향연은 하나의 극한 미션과도 같다. 관광과 힐링 대신 짜릿한 재미를 추구한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극한의 순간을 극복해 내는 네 사람의 도전 정신이다. '크레이지 투어'는 단순히 강도 높은 액티비티의 나열에 그치지 않고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의 진정성을 담는다.
포기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상황 속에서도 함께 여행을 완주하는 모습은 예능적 재미를 넘어 살아 숨 쉬는 도전 서사로 이어진다.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크레이지 투어'는 오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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