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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 주지훈·하지원, 서로를 의심하는 부부
첫 방송 앞두고 메인 예고편 공개…긴장감 UP
나나·오정세·차주영 등 출연…3월 16일 첫 방송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의 모습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ENA 방송화면 캡처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의 모습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ENA 방송화면 캡처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이 권력의 정상을 향해 폭주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신예슬, 연출 이지원) 제작진은 27일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드라마다.

예고편은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의 본격적인 이야기로 시작하며 보는 이들을 몰입시킨다. 방태섭은 더 높은 곳을 향한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톱배우 추상아와의 결혼을 선택하고 그를 통해 권력의 왕국으로 향할 열쇠를 쥐려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손에 넣었다고 믿는 순간 추상아를 향한 의심이 싹트기 시작한다. 이에 방태섭은 검찰의 비밀 정보원이자 자신의 조력자 황정원(나나 분)에게 아내를 조사하라고 지시한다. 추상아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황정원의 모습이 교차되며 긴장감은 더욱 고조된다.

이어 "다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야.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하는 야사들이 탄생하는 곳"이라는 대사와 함께 등장한 대한민국 재계 3위 WR그룹 일가의 가족사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판을 설계하는 진짜 실세의 존재를 암시한다.

뿐만 아니라 오정세 차주영 등의 모습도 차례로 지나가며 이들은 방태섭 추상아 부부와 어떤 식으로 엮일지, 결국 권력의 정점을 차지할 인물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총 10부작으로 구성된 '클라이맥스'는 오는 3월 16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한다. 지니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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