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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자체 최고 기록 경신 중…'하투하 붐이 왔다'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 큰 인기
자체 최고 기록 대부분 경신


그룹 하츠투하츠의 신곡 'RUDE!'가 국내외 각종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SM엔터테인먼트
그룹 하츠투하츠의 신곡 'RUDE!'가 국내외 각종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SM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각종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하투하 붐'을 일으키고 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하츠투하츠(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의 신곡 'RUDE!'가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와 유행 지수 차트 1위, 애플뮤직 한국 TOP100 1위 및 글로벌 TOP100 진입, 스포티파이 음원 공개 4일차 350만 이상 스트리밍 누적, 뮤직비디오 오픈 5일 만에 3700만 뷰 등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RUDE!'는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 시작 전부터 멜론 TOP100 7위와 HOT100 3위, 음원 공개 4일 만에 멜론 일간 차트 23위를 차지해 하츠투하츠의 해당 차트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 이 곡은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인스타그램 트렌딩 오디오 1위도 함께 달성했다.

하츠투하츠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에서 신곡 'RUDE!' 무대를 공개한다. 앞서 하츠투하츠틑 첫 팬미팅과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 유튜브 채널에서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으나 음악방송에서 'RUDE!' 무대를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하츠투하츠 멤버 지우 유하 이안이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RUDE!'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담은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곡의 장난스럽고 당돌한 분위기와 하츠투하츠의 발랄함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가미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3월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과 22일 LA에서 북미 쇼케이스를 열며 28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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