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부작…28일 오후 5시 1-2회 공개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가 히트곡 제작 프로젝트의 첫 걸음을 내딛는다.
넷플릭스는 23일 새 일일 예능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이하 '유히필') 1-2회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MT 현장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싱어게인 4-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4') TOP6의 모습이 담겼다.
'유히필'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싱어게인4'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우승자 이오욱을 비롯해 그윈 도라도, 김재민, slowly(슬로울리), 서도, 규리 등 TOP6가 자신의 정체성을 담은 첫 히트곡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밀착해 담는다.
공개된 사진에는 '싱어게인4' 이후 오랜만에 재회한 TOP6의 단합 MT 현장이 담겼다. 특히 '싱어게인4' 심사위원이었던 백지영과 규현이 깜짝 등장해 게임을 통해 '유명가수의 필수 소양'을 전하는 밀착 코칭에 나선다.
또 멘털 관리, 순발력, 센스, 청음 능력 등 가수에게 필요한 소양을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게임이 준비돼 TOP6의 승부욕을 화끈하게 깨운다. 여기에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입증하는 '1:1 노래방 대결'부터 '당연하지 게임' '고요 속의 외침' 등을 통해 숨겨진 예능감과 반전 허당미까지 보여줄 TOP6의 색다른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앞서 제작진은 TOP6의 프로듀서로 매칭될 윤종신, 넬(NELL) 김종완, 자이언티(Zion T), 안신애, 코드 쿤스트, 카더가든의 합류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TOP6가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를 지닌 프로듀서들과 만나 대중의 플레이리스트에 안착할 자신만의 히트곡을 완성하기 위해 또 한 번 뜨겁게 경쟁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대중에게 사랑받을 첫 히트곡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과 다양한 음악적 교류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TOP6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명가수로 거듭나기 위한 밀착 코칭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TOP6의 유쾌한 활약이 펼쳐진 1-2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총 20회인 '유히필'은 오는 28일 오후 5시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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