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배인혁과 노정의의 다이내믹한 인연이 시작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신이현, 연출 이현석·정여진) 제작진은 첫 방송을 하루 앞둔 3일 배인혁과 노정의의 아슬아슬한 한집살이를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공개된 사진에는 '우주네' 집에 기습 방문한 선태현(배인혁 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여유 가득한 얼굴을 하곤 성큼
여기에
'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총 12부작인 '우주를 줄게'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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