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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노정의·박서함, 힐링+비타민 로코 자신
"시청자들의 일주일에 비타민 같은 작품 되길 바라"
관전 포인트+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 전해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위부터)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와 시청 당부 메시지를 전했다. /tvN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위부터)이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와 시청 당부 메시지를 전했다. /tvN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의 아기자기한 청춘 로코가 찾아온다.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신이현, 연출 이현석·정여진) 제작진은 30일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이 첫 방송을 앞두고 전한 관전 포인트와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공개했다. 세 사람은 "힐링과 사랑이 가득한 작품"이라고 자신해 기대감을 높였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배인혁이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을 맡았다. 그는 "보면 힐링도 되고, 기분 좋은 웃음이 나오는 작품이다. 또한 캐릭터들이 어떤 아픔을 갖고 있는지 그 아픔을 어떻게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지 지켜봐 주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이어 "기다려준 많은 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좋은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귀여운 우주와 열심히 촬영했으니 재밌게 봐주면 좋겠다"며 "특히 우리 우주, 박유호 배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노정의는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으로 분한다. 그는 "현진과 태형의 관계성에 집중해 주면 좋겠다. 점점 새롭고 재미있는 관계로 흘러가는 흐름을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며 "또한 우주의 첫 등장도 꼭 기대해 달라. 표정이 다양한 박유호의 사랑스러움을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서함은 우현진의 첫사랑이자 완벽한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식품회사 팀장 박윤성을 연기한다. 그는 "윤성과 현진의 재회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그리고 '완벽'으로 설명되는 박윤성의 숨겨진 외로움과 알려지지 않은 서사에도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다"고 귀띔했다.

끝으로 노정의는 "우리 작품을 보면서 잠시라도 쉬어갔으면 좋겠다"고, 박서함은 "'우주를 줄게'가 여러분의 일주일에 비타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된 '우주를 줄게'는 오는 2월 4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한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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