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연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박기웅, 첫사랑 감정 소환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힌 집안…스틸 공개
31일 오후 8시 첫 방송


KBS2 새 토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하는 배우 진세연(맨 위 왼쪽)과 박기웅의 스틸이 공개됐다. /KBS2
KBS2 새 토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하는 배우 진세연(맨 위 왼쪽)과 박기웅의 스틸이 공개됐다. /KBS2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의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된다.

KBS2 새 토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제작진은 5일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의 스틸을 공개했다.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를 써 내려갈 두 사람에 관심이 모인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진세연은 꿈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태한그룹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역을, 박기웅은 패션 트렌드와 경영 감각을 겸비한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스틸에는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공주아와 양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호기심과 수줍음이 묻어나는 미소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오해에서 비롯된 갑작스러운 재회 뒤에는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고 있다. 첫 만남 이후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다시 얽히며 긴장감을 형성한 공주아와 양현빈. 두 집안의 오해와 반복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진세연과 박기웅의 섬세한 연기 호흡과 자연스러운 케미가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악연으로 시작된 관계가 통통 튀는 로맨스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 ※ 이 기사는 팬앤스타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댓글 1개  보러가기 >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