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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19금 계정 팔로우 해명…"소속사 직원 실수"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비할 것"

배우 여진구 측이 성인 콘텐츠를 게시하는 계정을 팔로우한 것에 관해
배우 여진구 측이 성인 콘텐츠를 게시하는 계정을 팔로우한 것에 관해 "소속사 직원의 실수"라고 해명했다. /더팩트 DB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여진구 측이 19금 계정을 팔로우한 것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여진구 측 관계자는 25일 <더팩트>에 "해당 계정은 여진구의 개인 계정이 아니고 직원이 관리하는 중"이라며 "단순한 클릭 실수로 발생한 일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비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각종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여진구의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이 성인 콘텐츠를 게시하는 계정을 팔로우했다는 사실이 퍼졌다. 특히 해당 계정이 직접 "아이고 잘못 누르신 거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여진구의 공식 계정이 자신을 팔로우했다는 알림을 캡처한 사진을 업로드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한 여진구는 드라마 '괴물' '호텔 델루나' '왕이 된 남자' '해를 품은 달', 영화 '하이재킹' '동감'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쳤다. 또한 그는 지난 23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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