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강한나가 매혹적인 모습으로 폭군을 홀리고 권력을 탐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제작진은 25일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후궁 강목주(강한나 분)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강한나는 극 중 이헌의 후궁인 강목주 역을 맡는다. 강목주는 한 번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외모와 분위기를 가진 것은 물론 시 그림 음악까지 능한 인물이다. 그는 누구도 믿지 않는 왕의 마음을 사로잡은 경국지색으로 왕의 총애를 등에 업고 궁궐의 실세로 자리매김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목주는 화려한 미소 뒤에 숨은 검은 속내를 보여준다. 붉은 한복을 입고 갖가지 장신구로 치장한 채 묘한 미소를 짓는 그의 얼굴에서 왕을 이용해 권력을 잡겠다는 야망이 드러난다.
이어 강목주는 어둠 속에서 검은색 한복으로 입고 번뜩이는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전한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한 그의 거침없는 질주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모은다.
강한나의 활약이 담긴 '폭군의 셰프'는 오는 8월 23일 밤 9시 1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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