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 않게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
리듬체조 선수 출신인 신수지가 전용기 생일파티에 "왜 이렇게 뒤틀린 사고와 시각을 갖고 바라보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적었다. /더팩트 DB
[더팩트ㅣ문화영 기자] 리듬체조 선수 출신 방송인 신수지가 전용기 생일파티에 입을 열었다.
신수지는 11일 자신의 SNS에 "왜 이렇게 뒤틀린 사고와 시각을 갖고 바라보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대단하신 언니의 특별한 날로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소중한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내 개인적인 공간에 기록이란 걸 이런 허무맹랑한 추측을 하고 있다니"라고 적었다.
그는 "부모님의 희생과 피나는 노력으로 얻은 명예만큼 단 한순간도 부끄럽지 않게 단 일원도 부끄럽지 않게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억측은 자제하시길"이라고 강조했다.
신수지가 "억측은 자제하시길"이라고 당부했다. /신수지 인스타그램
앞서 신수지는 전용기에서 생일파티를 즐기고 제주도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개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사치가 아니냐"고 비판했고 여러 가지 억측이 쏟아졌다. 이에 신수지는 해당 사진을 지웠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에서 여자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한 신수지는 현재 프로 볼링 선수이자 방송인, 리듬체조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최근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 tvN '골프스타K'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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