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48' 뜨거워지는 관심...최후 20명은 누구?
[더팩트|박슬기 기자]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48'이 최고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최종 관문 파이널 생방송을 앞두고 있는 만큼 '프로듀스 48'에 대한 시청자 관심은 연일 뜨거워지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18일 "지난 17일 방송된 프로듀스48은 최고 시청률 3.3%(유료 플랫폼 기준)를 기록했다. 유료 전국 가구 시청률, 1534 타깃 시청률, 2049 타깃 시청률 모두 1위를 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일본 양국 포털사이트에서도 '프로듀스48'과 관련된 검색어들이 실시간 검색어 1위는 물론 상위권을 차지하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와 관련해 '프로듀스48' 측은 "TVING(인터넷 기반 스크린 서비스)과 엠넷닷컴을 통한 실시간 방송의 최대 동시 접속자는 약 4만 4000명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연이어 경신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프로듀스48'은 7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1위를 차지했다. 또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9주 연속 1위, 일본 '시청열(視聽熱) RANK' 일간 차트 1위, BS스카파 방영 프로그램 주간 BEST3에 드는 기록을 세웠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습생 30명이 각양각색 콘셉트 평가 무대를 공개했다. 현장 투표 결과 베네핏 13만 표를 차지한 1등 팀은 장원영, 김나영, 혼다 히토미, 시로마 미루, 김도아가 속한 'Rollin’ Roillin'팀이었다. 이 가운데 밝고 귀여운 에너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로마 미루가 팀 내 1등을 차지했다.
한편 '프로듀스48'의 다음 방송에서는 마지막 관문에 도전할 수 있는 최후의 20명이 호명될 예정이다. 콘셉트 평가에서 주어진 베네핏은 연습생 순위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또 어떤 연습생들이 살아남아 마지막 평가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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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이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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