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꾼, 남태현 그룹 위너 탈퇴에 의견 분분
[더팩트 | 김민지 기자] 위너 남태현 탈퇴 소식에 대해 누리꾼들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5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위너 남태현의 탈퇴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YG 측은 남태현의 건강 회복과 복귀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라 오랜 상의 끝에 그룹을 탈퇴하고 전속 계약을 해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보도를 들은 누리꾼들은 다소 놀란 모양새다.
이들은 "헐 탈퇴(hoju****)" "태현이 위너 기사대로 각자 서로 음악 응원하며 잘 되길(kil8****)" "위너는 앨범이나 좀 내줘라(sk_d****)" "남태현 데뷔한 지 얼마 됐다고 탈퇴냐(jem9****)" "오빠 얼마나 힘든 거예요(ui11****)" 등 의견을 밝혔다.
한편 위너는 지난 2월 미니앨범 'EXIT : E'를 발매한 후 휴식기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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