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현, 주위 시선 부담됐나? 심경글 돌연 삭제
[더팩트ㅣ윤소희 기자]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상태에 있는 위너 남태현이 심경을 담은 글을 삭제해 주목받고 있다.
남태현은 13일 인스타그램에 '나는 그저 노래하고 싶다(I just want to sing)'라는 글이 새겨진 이미지를 올렸다.
남태현의 팬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응원의 댓글을 달았으나, 남태현은 다음날인 14일 돌연 해당 글을 삭제했다.
앞서 남태현은 지난달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남태현이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지난 몇 달 간 매우 안 좋아져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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