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케이투' 송윤아, 최고의 악녀!
[더팩트 | 심재희 기자] '더 케이투 송윤아, 완벽한 악녀 연기!'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에 출연하고 있는 송윤아의 '악녀 연기'에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더 케이투' 송윤아의 눈빛과 말투 등이 드라마의 긴장감과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더 케이투' 송윤아(최유진 역)은 대통령을 꿈꾸는 조성하(장세준 역)의 부인으로 등장한다. 대통령 부인이 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녀'다. 외부에는 '현모양처'로 비치면서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람을 죽이라는 명령도 쉽게 내리는 나쁜 사람이다.
'더 케이투' 송윤아가 권력에 집착하는 이유는 바로 사랑에 굶주려 있기 때문이다. 남편과 등을 돌린 그는 경호원 지창욱(김제하 역)의 우직함을 보고 따뜻한 눈빛을 보내기도 한다. 자신을 위해 희생하는 자세를 취했던 김제하를 애절하게 바라보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더 케이투' 송윤아의 열연이 돋보이는 가운데 시청률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더 케이투'는 4일 방송된 14화 시청률이 4.5%(TNMS 기준)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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