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연예
신다은♥임성빈, 첫 만남 뒷이야기 "하석진에 소개팅 두 번 부탁"

신다은-임성빈 부부.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신다은(왼쪽)-임성빈 부부가 출연했다.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신다은-임성빈 부부. 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신다은(왼쪽)-임성빈 부부가 출연했다.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신다은이 임성빈 소개를 거절한 이유는?

[더팩트ㅣ윤소희 기자] 배우 신다은과 디자이너 임성빈이 첫 만남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2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하석진이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임성빈은 "하석진의 드라마를 보다가 상대 배우 신다은을 발견했다. 그때부터 '남자친구 있는지 물어봐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당시 신다은은 '남자친구가 있다'며 거절했다. 이유는 임성빈의 나이가 적다고 판단했고, 하석진과 인연이 흔들리는 걸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몇년 후 임성빈은 하석진에게 또 한 번 소개팅을 부탁했다. 신다은은 임성빈과 하석진, 또 다른 지인과 압구정에서 만나게 됐고, 두 사람은 첫 만남을 가지게 됐다.

임성빈은 "처음 만날 때 광이 나는 느낌이었다. 밝은 에너지를 뿌리는 듯했다"며 "또 행동, 기본적인 소양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신다은과 임성빈은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heeeee@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