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촉박한 일정' 리암 니슨, '뉴스9' 출연 어려워
[더팩트ㅣ강수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64)의 KBS1 뉴스 프로그램 '뉴스9' 출연이 끝내 불발됐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홍보사 측은 <더팩트>와 통화에서 "리암 니슨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어서 '뉴스9' 출연은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됐다"고 밝혔다. 이어 리암 니슨의 내한 일정에 대해서는 "공식 일정들, 방송 인터뷰 등을 진행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근 알려진 리암 니슨의 '뉴스9' 출연 조율 소식에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그는 송중기에 이어 해당 프로그램에 두 번째로 출연하는 배우이자 국내 공영방송 뉴스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를 만나는 첫 해외 배우로 국내 팬에 기억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리암 니슨은 개봉을 앞둔 한국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연합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으로 분했다. 그는 지난 1월 내한해 국내에서 '인천상륙작전' 촬영을 진행했고, 오는 13일 열리는 '인천상륙작전' 내한 기자회견을 위해 일정에 맞춰 다시 한국에 방문한다.
'인천상륙작전'은 오는 27일 개봉되며 리암 니슨 외에 이정재, 이범수, 진세연, 정준호, 박철민 등이 출연한다.
joy822@tf.co.kr
[연예팀ㅣ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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