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스타 커플 비♥김태희의 공항패션 콘셉트는 '수수'
[더팩트ㅣ윤소희 인턴기자]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던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커플의 귀경길이 포착됐다.
연예 프로그램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지난 17일 동반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서울에 돌아온 비와 김태희를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오후 김포공항에 도착한 두 사람은 수수한 옷차림이었다. 비는 적당한 품의 셔츠에 검정 페도라, 뿔테 안경으로 등장했고 김태희는 흰 스커트에 반팔 티셔츠, 볼캡으로 편안한 옷차림을 보였다. 둘 모두 주변을 의식한 듯 얼굴 반을 가리는 마스크를 끼고 있었다.
앞서 지난 15일 비와 김태희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당시 한 관계자는 <더팩트>에 여행을 떠난 사실은 인정하면서 "가족을 동반한 상견례라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2013년 열애를 인정하고 연예계를 대표하는 공식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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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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