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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파 배우' 김하균 16살 연하 예비신부와 1월 화촉

배우 김하균이 결혼한다. 상대는 16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SBS 제공
배우 김하균이 결혼한다. 상대는 16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SBS 제공

김하균, 노총각 딱지 떼고 '품절남' 대열 합류

[더팩트ㅣ정진영 기자] 배우 김하균(57)이 '품절남'이 된다.

4일 김하균의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하균이 16살 연하의 신부와 이달 중순께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4일 현재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촬영을 하며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앞서 스포츠동아는 김하균이 오는 16일 서울 영등포 해군호텔 W웨딩홀에서 16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하균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다.

한편 김하균은 지난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KBS1 드라마 '용의 눈물', '왕과 비', '무인시대', 최근 방송되고 있는 SBS '육룡이 나르샤'까지 여러 사극 작품에 출연하며 굵직한 연기를 보여줬다.

afreeca@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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