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무한 매력
신민아
[더팩트 | 심재희 기자] '신민아, 정말 예쁘네!'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하고 있는 신민아가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에서 '뚱녀' 강주은으로 출연한다. 피트니스 트레이너 소지섭(김영호 역)과 살을 빼는 과정에서 사랑을 키워간다.
'70kg 뚱녀'지만 신민아는 사랑스럽다. 순수하고 애교 있는 모습으로 소지섭의 마음을 뒤흔든다.
실제로 신민아는 168cm 47kg의 '환상 몸매'를 자랑한다. '오 마이 비너스' 드라마 속 '뚱녀' 신민아가 현실 속의 '섹시 여신' 신민아로 환골탈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sseoul@tf.co.kr
사진=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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