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언 환희 동성애 루머 '눈길'
브라이언 환희
브라이언 환희가 플라이투더스카이로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브라이언 환희 동성애 루머 해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브라이언은 지난해 12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동성애설에 대해 밝혔다.
브라이언은 '스캔들 없이 흉흉한 소문이 많이 돌더라'는 MC들의 질문에 "이루, 환희, 최시원과 사귀냐는 소문이 있었다"며 "어떤 분이 이루가 우리 집에 들어오는 걸 봤는데 그 다음 날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며 게이로 오해했다. 옛날엔 화가 났는데 지금은 우습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하지만 브라이언은 동성애설로 실제 연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이언은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용기내서 다가가 연락처를 물어봤는데 '그쪽 남자 좋아하잖아요'라고 면전에 대놓고 말하더라"며 "그 순간 열 좀 받았다. 그래서 그냥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브라이언 환희는 1년 만에 새 앨범 '러브 앤 해이트'로 컴백한다.
[더팩트 ㅣ 박대웅 기자 sseoul@tf.co.kr]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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