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의 크리스마스' 한석규 "다시 연기하고파"
'8월의 크리스마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한석규(51)가 심은하(43)의 은퇴를 아쉬워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한석규는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석규는 1998년 개봉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일부분을 감상한 후 생각에 젖은 듯한 동안 말을 잊지 못했다.
이후 한석규는 심은하의 돌연 은퇴에 대한 생각을 묻는 말에 "기회가 되면 또 한 번 연기하고픈 동료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8월의 크리스마스'는 지난 1998년 개봉한 이후 역대 한국 멜로영화 최고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영화다.
이 영화는 아버지를 모시며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진사 정원(한석규 분)과 어느 날 갑자기 그의 앞에 나타난 생기발랄한 주차단속요원 다림(심은하 분)의 잊지 못할 사랑을 그려내며 많은 청춘남녀의 가슴을 감동으로 물들이게 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출처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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