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연주는 왜 대학 진학을 포기했나?
하연주
'하연주, 대학 진학 포기한 이유 알고 보니…'
배우 하연주(28)가 아이큐 156에 멘사 회원임에도 불구하고 대학 진학을 포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연주는 지난 2013년 11월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대학 진학을 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당시 하연주는 "대학을 가는 이유는 공부하기 위해서가 아닌가. 그런데 주변에 연기를 준비하는 친구나 선배들을 보면 오디션 보고 연기학원을 다니느라 바빠서 학교를 제대로 나가지 못하더라"며 "나 역시 고등학교 때부터 연기자로 진로를 잡았고, 바빠질 거라는 생각에 대학에 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하연주는 17일 열린 OCN 드라마 '처용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하연주는 극 중 빙의 연기에 대해 "생각보다 어렵더라. 1인 2역처럼 전혀 다른 연기를 하는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하연주는 오는 23일 첫 방송 되는 OCN 드라마 '처용2'에서 엘리트 형사 '정하윤'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하연주는 지난 2008년 MBC 드라마 '그분이 오신다'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글로리아', tvN 시트콤 '롤러코스터', tvN 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 KBS 1TV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영화 '수상한 그녀' 등에 출연하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출처 =남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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