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감동코드 노림수 통했다
'무한도전' 시청률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시청률이 15.2%(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에 비해 0.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은 해외 배달 특집 '배달의 무도'로 꾸며졌다. '배달의 무도'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해외에 있는 동포들에게 사연이 깃든 한국 음식을 배달해주는 기획. 웃음 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잡았다고 평가되며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은 시청률 7.2%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6.2%를 기록했다.
[더팩트ㅣ정진영 기자 afreeca@tf.co.kr]
[연예팀ㅣ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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