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요원, 딸과 가로수길 손잡고 데이트
이요원
이요원 모녀의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이요원은 2013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딸과 함께 거리 데이트를 즐겼다.
이요원은 티셔츠와 스키니진을 입고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다. 딸 역시 스키니진을 입고 거리를 활보했다.
두 모녀는 거리를 다정하게 손 잡은 채 대화를 나눴다. 자매같은 외모에 사진을 본 팬들은 깜짝 놀랐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스물 세 살 골프 선수 박 모 씨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을 낳았다.
이요원에 누리꾼들은 "이요원 딸도 예쁘네", "이요원 진짜 젊다", "이요원 일찍 결혼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문지현 기자 sseoul@tf.co.kr]
사진=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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