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랜도 블룸, 새 여자 친구도 모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8)이 새로운 모델 연인이 생겼다.
미국 매체 피플은 29일(이하 현지 시각) "올랜도 블룸이 10살 연하의 브라질 모델 루이자 모레스와 데이트하는 장면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7일 말리부의 일식당에서 오랜 시간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블룸의 연인으로 지목된 모레스 측은 열애설과 관련해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있다.
모레스는 마리 끌레르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블룸은 영화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의 레골라스 역과 '캐리비안의 해적' 윌 터너 역으로 국내에 이름을 널리 알렸다. 지난 2010년 모델 미란다 커와 결혼해 아들 플린을 낳았으나 지난 2013년 10월 이혼을 발표했다.
[더팩트 | 김경민 기자 shine@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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